[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이현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3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룸.........머.......가족사진....넷이함께찍는건...욕심인거죠...버려!욕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남편인 배우 인교진과 두 딸을 데리고 가족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두 딸을 안고 달래며 가족 사진을 촬영하는 소이현과 인교진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지난 2014년 10월에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 하은양을 출산했다. 이어 2017년 둘째 딸 소은양을 출산했다. 최근까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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