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댄서들의 썸뮤직이 공개됐다.
25일 저녁 8시 방송된 Mnet '썸바디2'에서는 썸뮤직을 보내는 댄서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나와 장준혁이 썸스테이에 같이 입소하게 됐다. 이후 장준혁과 이예나는 첫 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예나가 첫인상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 무섭다고 했잖냐"며 "오늘은 좀 순딩하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장준혁은 "무서운게 아니라 '눈빛이 세다'고, 너무 예쁘셔서"라며 당황해했다.
그러면서 이예나는 장준혁에게 "썸뮤직을 누구에게 보냈냐"고 물었다. 장준혁은 "춤을 보고 '와' 했던 사람에게 보냈다"고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연애 성향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장준혁은 “표현을 더 하고 싶은데 자제하게 되는 게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예나는 "자제할 필요가 있나"며 "감정과 마음에 충실하는 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입주자들이 썸스테이지에 도착해 이야기를 나눴다.
댄서 8명은 모여서 나이를 공개했다. 우선 송재엽, 김소리는 1990년생으로 30살, 이예나는 1992년 생으로 28살, 이도윤은 1993년생으로 27살, 최예림은 1995년생으로 25살이었다.
이어 윤혜수와 이우태는 1996년생으로 24세, 장준혁은 1997년생이었다. 특히 윤혜수에게 관심을 보이던 송재엽은 윤혜수의 나이가 24살인 것을 알고 당황하며 "저는 30살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댄서들의 썸뮤직이 공개됐다. 장준혁은 'DAY1'이라는 노래를 이예나에게 보냈다.
장준혁은 "처음에는 차갑고 걸크러시 느낌인 줄 알았는데, 웃음도 많으시고 좀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도윤은 최예림에게 '너를 만나'를 보냈고 이우태, 송재엽은 윤혜수에게 썸뮤직을 보냈다. 김소리는 썸뮤직을 받지 못했다.
다음 미션은 서로가 배우고 싶은 춤을 배우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