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낸시랭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 낸시랭 개인전에 와주신 모든 팬분들과 관람객들, 평론가님, 큐레이터님, 컬렉터님, 갤러리스트님, 그리고 저의 친한 지인분들 너무나 감사하고 정말 저는 기쁘고 고맙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낸시랭의 다음 개인전도 기대되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열심히 신작에 몰입과 올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자신의 작품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최근 이혼과 소송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던 낸시랭은 밝은 근황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는 작품 활동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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