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박나래가 개그맨들 사이의 끈끈한 의리를 보여줬다.
24일 오전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곡 #마론파이브 #아님 #마흔파이브 #개가수 #kbs22기공채 #멋쟁이오빠 #스물마흔살 #오늘공개 사람은 개그일지 몰라도 노래는 개그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박나래가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은 마흔파이브의 데뷔 앨범 '두번째 스무살'의 자켓 사진. 마흔파이브는 KBS공채 출신 개그맨 김원효, 김지호, 박성광, 박영진, 허경환이 모여 결성한 프로젝트 밴드다. 다섯 멤버가 모두 내년 마흔을 앞두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박나래는 동료 개그맨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박나래는 최근 넷플릭스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로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