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향 아나운서가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전했다.

23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진통 한번 뽝 겪고 첨이라 애나오는지 알고 새벽에 병원갔다 수액맞고 다시 돌아와서, 얼마안남았다는 생각에 부랴부랴 빨래완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향은 "무섭지만 이와중에 귀엽네요. 건조대 이렇게 다 펼칠줄 몰랐는데 어머어마 하네요..가지런히 1옷걸이 1손수건 해논거보고 육아선배 주희이모가 손수건은 반으로 접어서 널라고 알려줬어요 크킄ㅋㅋ#웃기다 #처음이라 #출산준비 #아기빨래 #아기옷"이라고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옷걸이에 아기옷들이 널려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향은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설렘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향은 지난 6월 연상의 치과의사와 화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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