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이하 영화보장)이 이선균과 조진웅의 불꽃 튀는 연기가 펼쳐지는 영화 ‘끝까지 간다’ 속 TMI를 공개한다.
영화 ‘끝까지 간다’는 잡느냐 잡히느냐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두 형사의 짜릿한 싸움이 일품으로 MC 장항준 감독이 각색에 참여하여 더욱 더 풍성한 TMI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
영화 속에서 이선균의 매제 역할로 나온 배우 김강현이 특별 출연해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 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이야기 보따리를 풀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극 중 형사로 나오는 이선균의 사무실을 검찰이 급습하는 장면에서 시작된 이번 TMI는 검찰 압수수색에 대한 모든 것으로 MC 김숙의 절친인 군 검찰출신 박지훈 변호사가 출연해 TMI를 콸콸 쏟아낼 예정이다.
영화 속 검찰이 압수수색을 위해 자물쇠를 망치로 깨부수는 장면에서 MC들이 뒤처리를 궁금해하자 박지훈은 “필요한 물건만 취하고 정리까지 다 하고 나온다”고해 영화 속과 다른 현실에 놀라워했다.
몸싸움을 대비해 무술을 배우는지, 압수수색 들어갔다가 고가의 물건을 보면 어떻게 하는지, 왜 파란색 박스만 쓰는지 ‘검찰 압수수색’에 대한 MC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박지훈 변호사는 거침없이 시원하게 풀어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영화 ‘끝까지 간다’ 속 압수수색에 대한 모든 것과 흥행을 부르는 대세 배우이자 조곤조곤 입담꾼 김강현의 반전 매력은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5일 금요일 밤 9시 40분 스카이드라마(skyDrama)와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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