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박환희가 오랜만에 환하게 웃었다. 한 디자이너 브랜드와 함께 한 화보 속에서 그녀는 리즈를 되찾았다.

이번 시즌 콘셉트는 그동안 많이 힘들고 지친 그녀를 포근히 감싸 새로운 출발선에 선 그녀의 가장 그녀다운 아름다운 감성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긴 터널을 지나 세상의 중심으로 돌아온 그녀의 일상에 빛을 더하고 응원한 것처럼 JMY와 함께 하면 모든 일상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나다운 나’를 찾아 가장 밝고 따뜻한 봄날 속 가을과 겨울 여행이 될 것이다.

박환희는 이번 화보를 통해 특유의 내추럴한 매력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 톤온톤 룩을 제안한다. 청순한 모습부터, 사랑스러운 표정까지 디자인 콘셉트에 따라 지루할 틈 없는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촬영을 마치며 그가 “최근 가장 많이 웃고 편안한 시간이었다” 며 고마움을 표현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사진=브랜드 JMY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