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정안이 옥주현의 공연을 관람했다.

배우 채정안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스위니토드 속 빛나는 #옥주현 뮤지컬을 위해 태어났음에 틀림 없어! 그녀가 #러빗부인 이어서 너무 고마웠던 #공연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뮤지컬 '스위니토드'를 관람한 후 옥주현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채정안은 패셔니스타답게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면, 옥주현은 뮤지컬 분장으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뮤지컬 '스위니토드'는 내년 1월 27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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