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고준희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5일 배우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비밀번호 찾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올블랙 패션을 뽐내며 노트북에 집중하고 있다. 고준희는 레오파드 패턴의 부츠를 신고 시크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5월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한 루머에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 12명(아이디 기준)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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