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유승준이 유튜브 내 개인 채널 개설 이후 근황을 전했다.
25일 유승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estside Story Coming Soon !!!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많이 기대해 주세요!!! 오늘은 잘생기고 착한 동생과 함께 했습니다. 운동 심하게 했으니까 오늘은 맛있는거 먹어야지!!!"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서 유승준은 검은 민소매 옷을 입고 모자로 얼굴을 가린 모습.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몸에 팬들은 놀라움을 자아내며 보디빌더인 줄 알았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준은 1990년대 후반 국내에서 가수로 활발히 활동했다. 최근 유튜브 개인 채널을 개설, 구독자 3천명을 돌파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