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추사랑의 8살 생일 파티를 공개했다.
25일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 24일 사랑이의 생일,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일 파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작년까지는 친구 관계에 대해서 고민을 하기도 했고,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정말 놀랐다. 그리고 소중한 친구들과 생일을 함께 보내고 싶다는 그녀의 마음과 성장이 정말 기뻤다"고 적었다.
이어 "생일 파티는 미소와 사랑으로 가득했고, 정말 행복했다. 케이크 촛불을 불때는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어느새 이렇게 성장했구나. 어른이 되어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한다. 사랑 생일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랑이의 행복한 생일 파티가 담겨 있다.
한편 모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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