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헨리가 바이올린의 도시 크레모나로 떠났다.
25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패밀리밴드가 이탈리아에서의 마지막 버스킹을 가졌다.
이탈리아에서의 마지막 버스킹을 위한 연습이 진행됐다. ‘사랑 보다 깊은 상처’ 등의 연습을 마친 패밀리밴드는 바이올린이 탄생한 곳 크레모나로 버스킹을 떠났다. 크레모나는 대부분의 집에서 바이올린 연주를 들을 수 있을 만큼 바이올린 연주가 생활화 된 곳이다. 헨리는 “어렸을 때부터 바이올린 선생님이 크레모나 크레모나 하는 걸 듣고 자랐다”면서 “항상 궁금했다 믿을 수가 없었다”면서 크레모나에 방문하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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