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송하윤이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26일 배우 송하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6년 10월 25일. 벌써 3년.. 26일로 넘어가는 이 시간 때쯤.. 이었는데.. 모모를 가슴에 품고 그리워하며 보고 싶어 하는 이 마음이.., 행복하면서도 아프다. 너무 안고 싶다 모모야.. 매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하윤과 그의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하윤은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했고, 그에게 안긴 반려견 모모는 귀여운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하윤은 1986년생 올해 나이 34세로 2003년 KBS2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에서 김별이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했다. 지난해에는 영화 '완벽한 타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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