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예리가 할로윈데이를 즐기고 있다.
31일 레드벨벳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블랙 재킷을 입고 아이보리 컬러의 바지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발을 올리고 있다. 그는 한 손에는 할로윈 펌킨모양의 초콜릿과 거미줄 모양의 초콜릿이 꽂혀 있는 머핀을 들고 다른 한 손은 볼에 갖다댄 모습이다. 그는 새침한 표정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11월 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Red Velvet 3rd Concert - La Rouge'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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