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아일랜드 호스트 닐이 한국팬이 없다며 방송에 나오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일랜드 호스트 닐 스미스가 아일랜드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버스킹 문화가 일상인 음악의 나라 아일랜드에서 온 닐 스미스가 호스트로 등장했다. 제작진들의 몇 년째 한국에서 왔냐는 질문에 닐이 긴장했는지 다른 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국 팬들도 있냐는 질문에 닐은 "아직 없다. 그래서 방송 나오면 좋겠다"라며 "멤버들이 갑자기 적극적으로 합주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닐은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것으로 "유명한 음악가가 많이 있다. 영화 '원스'를 우리 대학교에서 촬영했다. 가장 유명한 밴드는 U2인데 U2와 술집에서 인사하고 그랬다. 비가 많이 와서 실내 활동을 많이 한다. 음악과 술을 많이 한다. 침울한 날씨다"라고 말했다. 또 닐은 한국에 올 친구들에 대해 "친구들은 개구쟁이들이다. 장난기 많고 술 많이 마시고 적극적으로 새로운 사람 만나고 싶어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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