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경규가 강형욱을 스승님이라고 소개했다.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이경규가 강형욱을 스승님이라고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규는 "제 스승님이다"라며 강형욱을 소개했다. 이에 유재석은 "형이 누구 이렇게 배려하는거 오랜만에 본다. 나중에 화내지 말아라 토크 돌아오는데 한참 걸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형욱은 "제가 8시부터 2시간 강아지 산책을 하다가 왔다. 애견인들은 혼자 있는 저를 알아보시는데 다른 분들은 잘 모르신다. 개랑 같이 있어야 알아보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유비는 "개랑 같이 있으면 포스가 다르다"라고 말했다.
전현무가 강형욱에게 "진짜 궁금한게 개 상담하다가 물린적은 없냐"고 물었다. 이에 강형욱은 "열 아홉살때 입술이 4조각이 됐었다. 제가 잘못한 일이었다"라고 에피소드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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