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지숙이 레인보우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31일 레인보우 출신 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_am_still_ #RAINBOW 우리 진지하다. 궁서체다. #레인보우 이즈 백. 커밍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인보우 멤버들은 각각 무지개 일곱 색깔 하나씩 맡아 선글라스와 신발, 모자 등으로 포인트를 줬다. 그들은 각자의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한편 그룹 레인보우는 2016년 해체했다. 그러나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은 지속됐고 11월 14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하여 전 소속사 DSP 엔터테인먼트의 허락을 맡고 리더 김재경의 진두지휘 아래 '레인보우 재결합 프로젝트'로 신곡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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