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박미선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30일 개그맨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프리카 ... 벌써 4번째 ... 갔다올게요 ... 아이들 만나러 ... #월드비전 #희망더하기 #우간다로 #기도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편안한 맨투맨 티와 운동복 바지 차림으로 자연스러움을 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비니를 써서 작은 머리 크기를 돋보여, 얼굴이 더 어려진 듯하다.
한편 박미선은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스탠드업'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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