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승룡 인스타그램
사진=류승룡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승룡이 갈소원과의 만남을 인증했다.

배우 류승룡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름 한 점 없는 상쾌하고 청량한 날. 제주올레 온가족출동. 오늘은 8코스. 11월1일 9코스, 11월2일10코스 #제주올레축제10th"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승룡은 제주올레축제에서 만난 갈소원과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부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사람은 변함없는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갈소원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승룡은 현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