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서사무엘이 31일 오후 6시에 정규 3집 [The Misfit]으로 컴백한다.
서사무엘은 지난 달 발매한 선공개 싱글 [Jungle Riot]과 이번 3집 정규 [The Misfit]을 기점으로 나아갈 방향성과 새로운 음악적 스탠다드를 선보인다. 세상의 모든 존재들이 주류, 비주류 할 것 없이 각자의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고 모두가 평화롭게 공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The Misfit]은 총 15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으며 타이틀 곡은 'Playaplayaplaya', 'Coastal Wave', 'YI YU' 총 3곡이다. 이번 앨범은 디지털 발매뿐만 아니라 CD와 LP 출시도 예정하고 있으며, 출시될 LP에는 LP Only 트랙이 추가되어 총 18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Playaplayaplaya'의 뮤직비디오는 네버마인드의 디렉터 성휘가 함께 했으며, 'Coastal Wave'의 뮤직비디오는 홀로코인의 디렉터 호빈이 함께 한다고 전했다. 특히 'Playaplayaplaya' 뮤직비디오에서는 국내 1세대 마임이스트인 유진규가 함께 했으며, 20대에 느꼈던 불안과 앞으로는 평화를 찾기를 바라는 바람을 곡의 흐름에 따라 마임으로 표현했다.
서사무엘의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는 “이번 정규앨범 발매 이후, 앨범 발매를 기념으로 한 단독공연 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단독공연은 11월 23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본 공연에 대한 티켓 오픈은 11월 1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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