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인 인스타그램
사진=이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년 만에 완전체로 롯데월드. 오년 전엔 몇개 타지도 못하고 돌아갔었는데 이제 세윤이는 자이로드롭도 싱거운듯 타고오고 소윤다윤인 바이킹도 깔깔거리며 타는구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2014년엔해적아저씨마네킹보고도울던다윤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놀이공원에 놀러간 정웅인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지인 씨는 5년 전 사진도 함께 선보인 가운데 삼윤이가 폭풍성장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정웅인은 오는 11일 JTBC 새 월화드라마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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