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유리가 마니산을 등반했다.

4일 소녀시대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편안한 복장에 청재킷을 입고 바위 위에 앉아 해맑게 웃는 모습이다. 이후 그는 '마니산 해발 472.1m'라 쓰인 나무 표식에 기댄 채 한 손을 하늘을 향해 쭉 펴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또한 '大'자로 다리와 팔을 뻗어 아름다운 경치와 조화로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유리는 지난 6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이순재, 신구, 채수빈 등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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