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장영란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3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2살에양머리 #귀엽나요 #마리텔2 #월요일저녁9시50분 #본방사수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양갈래로 올려 묶은 뿌까머리를 완벽 소화하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장영란은 아직도 소녀같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에는 그와 친분이 있는 동료 송은이가 "어떤 어린이가 이렇게 조숙한가..했두만ㅋㅋ"이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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