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벤틀리가 옥돔 먹방을 선보였다.
4일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점심은 옥돔 한마리 뚝딱!!!! 진짜진짜 맛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한 손에는 밥을 쥐고 다른 한 손으로는 포크로 옥돔을 찌르는 모습이다. 벤틀리의 귀여운 일자 앞머리와 음식을 손에 꼭 쥔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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