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나르샤가 토끼 의상을 입었다.
4일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열심히 살아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는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토끼 코스튬에 천사 날개를 부착하고 요술봉을 들고 있다. 그는 부끄러운 기색없이 깜찍하게 브이를 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나르샤는 SBS 러브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의 진행을 맡고 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10월 28일 'RE_vive'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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