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바울이 간미연과 함께 녹화 인증샷을 남기며 훈훈함을 뽐냈다.
4일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촬영한 '언니네 쌀롱'. MC 분들과 선생님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오늘 11시20분 MBC에서! #완전 #다른사람으로 #만들어주시는 #마이다스의손 #선생님들 #감사해요 #여보 #앞으로 #나도 #조금씩 #꾸미고 다닐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비부부인 간미연과 황바울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선남선녀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케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간미연, 황바울은 오는 9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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