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VIP' 캡처
SBS 'VIP'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장나라가 이상윤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4일 방송된 SBS 'VIP'(연출 이정림/극본 차해원)3회에서는 나정선(장나라 분)이 남편 박성준(이상윤 분)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정선은 결혼 전 박성준에 대해 "따뜻한 사람이었다"며 "그가 좋았다"고 회상했다.

나정선은 처음 박성준 팀에 합류하고 처음으로 맡았던 일에 문제가 생겨 혼자 야근을 하게됐다.

그때 박성준이 다가와 "억울하지 않냐, 본인 잘못이 아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나정선은 "잘잘못은 일을 해결한 다음 따져도 된다"며 "변명해봤자 여직원들은 자기 일에 책임감도 없이 변명하기 바쁘다고 하셨을 거다"고 말했다.

나정선은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는 거짓말을 할 때 눈을 피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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