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나라가 이상윤의 불륜 고백에 눈물을 보였다.
4일 방송된 SBS 'VIP'(연출 이정림/극본 차해원)3회에서는 박성준(이상윤 분)의 불륜 고백에 눈물을 보인 나정선(장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정선은 박성준의 외도를 의심하고 미행했다.
그리고 나정선은 박성준이 호텔로 들어서는 것을 보고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박성준은 부사장과 함께 있다고 둘러댔다.
이때 박성준은 나정선을 발견했다. 나정선은 "설명해달라 지금 이 상황"이라며 "정말 여자냐 아니라 하면 믿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성준은 "끝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정선의 손을 잡고 이야기를 이어가려고 했지만, 나정선은 손을 뿌리치고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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