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임지규가 사고를 당하고 1년이 지났다.
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새로운 삶을 시작한 봉천동(설정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동우(임지규 분)가 사고를 당하고 1년이 지났다. 강여원(최윤소 분)의 옆자리에 더는 남동우는 없었지만, 그녀는 여전히 시댁에서 지내며 가족들을 살뜰히 챙겼다.
심장에 통증을 느끼며 쓰러졌던 봉천동은 심장 이식 수술을 받고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하나음료에서 대외협력팀장으로 일하게 된 것. 봉천동은 자신의 수술비를 부담하고 끊임없이 도움을 주는 황병래(선우재덕 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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