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프로 도전러 특집으로 서정희, 서동주, 지주연, 장진희가 출연했다.
5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게스트로 서정희, 서동주, 지주연, 장진희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소현이 "인생은 언제나 도전이고 시작이다. 인생 2막 계획을 알려달라"고 하자 스페셜 MC 황보라는 "저 사실을 비스를 통해서 MC로서 인생 2막을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소현은 "우리가 아직 인생 2막을 계획중이라면 오늘 오신분들은 인생 2막을 시작한 분들이다"라고 게스트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게스트 서정희, 서동주, 지주연, 장진희가 등장했다.
서정희는 "저는 비디오스타 애청자다"라며 "유렵에서 온 언니 서정희다 인생 2막을 멋지게 시작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동주는 "한국 문화에 맞춰서 오늘은 뽕을 빼고 온. 아메리카에서 온 서동주다"라고 화끈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그리고 서동주는 정식 첫 데뷔라며 "일이 너무 많아서 스케줄 조정해서 어렵게 3일만 휴가를 내서 나왔다. 엄마를 따라서 많이 나왔었는데 오늘은 제가 엄마를 데리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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