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불타는 청춘' 캡처
SBS '불타는 청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브루노가 한국에서 쓰는 '형'이란 호칭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 이기찬의 합류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기찬은 멤버들과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기찬은 저 혜림이 누나랑 친해서 작년 가을부터 프로그램을 봤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부용은 이기찬에 대해 "3살 차이인데 고등학교 때 알아서 엄청 어리게 느껴진다"고 했고 이기찬 역시 "3살차가 엄청 크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에 브루노는 "이탈리아는 연장자를 예우해주는 게 약간 있는데 독일은 아예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성국은 형이라는 개념에 대해 어떤 느낌이냐고 물었고 부르노는 20년전엔 힘들었지만 지금은 따뜻한 느낌이라 좋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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