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강민경이 한강에서 반려견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뷰 맛집 한뤼버"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반려견과 함께 한강에 쪼그려 앉아있는 모습이다. 그는 따뜻한 패딩를 입고 비니를 착용해 쌀쌀한 날씨를 이겨내고 있다. 붉게 물든 노을을 배경으로 그는 자연미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8월 유희열의 스케치북 10주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