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사진=헤럴드POP DB
남지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남지현이 드라마 '365'로 복귀하게 될까.

6일 남지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남지현이 드라마 '365'를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365'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10명의 사람들이 1년 전으로 타임 슬립하면서 예상치 못한 운명에 휩싸이는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로 타임슬립물이다.

남지현이 제안 받은 역은 극중 웹툰 작가 신가현으로 남에게 폐를 끼치진 않지만 그렇다고 배려하지도 않는, 아무리 고마운 사람이어도 선을 넘어오는 건 허용 못하는 성격이다.

지난 2018년 '백일의 낭군님' 이후 학업에 열중 중이던 남지현은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될까.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MBC 새 월화극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내년 3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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