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박명수는 아직 활동하기엔 젊은 나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는 힘찬 오프닝을 시작했다. DJ 박명수는 "살다보면 앞에서 잘난 척 비아냥하는 사람이 있다"며 "오늘 만나는 사람하고는 뒤끝이 깔끔한 우렁찬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 지금부터 한 시간이 지나면 여러분의 마음이 달라질 거다"고 전했다.
이날 '씨네 다운 타운' 코너에는 스탠리 김익상이 출연해 톰 크루즈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DJ 박명수는 "톰 크루즈가 57세나 되었다니"라며 놀라움을 자아내며 "톰 크루즈 형이 이렇게 활동하면 우리는 청춘이네. 완전 핏덩이네"라고 덧붙였다.
이어 DJ 박명수는 "미션 임파서블 또 나오는가"라고 물었고 스탠리는 "미션 임파서블은 사골 우러내듯 계속 나올 거다. 그쪽에서 1편을 만들 때부터 판권을 샀기 때문에"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DJ 박명수는 "갓 50인 제가 힘들다 하면 안되겠네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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