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벤틀리가 마트에서 사랑스러움을 잔뜩 뽐냈다.

7일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의 메뉴가 뭘까?? 시식코너라는 진짜 맛집들이 여기저기~~~생각만 해도~하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후드티 모자를 쓴 채 대형마트의 쇼핑카트에 앉아 웃고 있다. 벤틀리는 마트를 둘러보며 호기심 넘치는 눈빛을 발사해 보는 이들에게서 절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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