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몬스타엑스가 1위를 거머줬다.
7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이대휘와 한현민의 진행과 함께 다채로운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몬스타엑스의 '팔로우'와 송하예의 '새사랑'이 11월 둘째주 1위 후보에 올랐고, 몬스타엑스의 '팔로우'가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몬스타엑스 기현은 "과분한 상인 것 같다.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이라 생각하고 저번에도 말했지만 저희는 무너지지 않을거니까 팬분들도 이렇게 계속 저희 몬스타엑스와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형원은 "다사다난한 한해였던 것 같은데 남은 한해는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소감을 전했다.
이날 갓세븐은 신곡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으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은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은 노래. 특히 갓세븐은 '썰스데이', '크래시 앤 번'까지 함께 공개해 색다른 무대들로 팬 아가새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아와 던의 극과극 매력이 빛나는 컴백 스테이지도 꾸며졌다. 먼저 던은 청춘의 진지한 독백을 담은 첫 번째 솔로 싱글 '머니'로 무대에 올랐다. 던은 특유의 퇴폐미 넘치는 그루브로 퍼포먼스를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아는 신곡 '플라워샤워'로 지금까지 보여줬던 섹시미보다 디즈니 공주님처럼 밝고 빛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진혁은 타이틀곡 'I Like That'으로 솔로 데뷔했다. 'I Like That'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와 다채로운 구성이 매력적인 곡으로 가수로서 이진혁이 지내온 삶을 그렸다. 이진혁은 신나는 리듬에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한편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갓세븐, 몬스타엑스, 이진혁, 현아, 이던, 밴디트, 뉴호프클럽, 레이디스 코드, 엔플라잉, 영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VAV, 송하예, 방송 중인 ‘투 비 월드 클래스’의 예비 TOO 등이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