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최준용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배우 최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껌딱지 모임에 초대 받아서 #가는길에 #마장휴게소 #별다방 #오전엔 #안개자욱 #도착하니 #날씨쾌청 #단풍예술 #퍼팅이 #살려준날 #구장 #재밌네 #컬러풀한 #애플라인드 #브루조아밴드 #즐거웠던하루 #그저께임"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용은 멋진 골프웨어 차림으로 기럭지를 보이고 있는 모습. 하얀 바지도 찰떡 소화하는 그의 남다른 패션 소화력에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또 최준용 옆 아내는 밝은 초록색 상의 옷을 입어 미모를 돋보이고 있다. 두 선남선녀 부부의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모았다. 한편 최준용은 15살 연하 신부와 8개월 연애를 끝으로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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