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한라산 여행을 떠난 우주소녀 다영의 앞에 어머니가 나타났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가을 산행 특집’으로 우주소녀 다영과 NRG 천명훈-노유민이 제주도 한라산 여행 설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에 앞서 사전 미팅을 가진 가운데 천명훈은 “나는 다영씨가 하자는 대로 할 거야”라며 제주도 출신의 다영이 설계하는 한라산 여행 계획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다영이 이끄는 ‘다알지 투어’의 첫 코스는 몸국&돔베고기였다. 다영은 “제주도 현지인들이 인정한 맛집이에요”라며 천명훈과 노유민을 이끌었다.

식당에 도착한 후 “집에서 5분 거리인 맛집이다. 엄마한테 오시라고 전화하면 오실지도 모른다”고 한 다영의 앞에 실제로 다영의 어머니가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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