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정희가 여유로운 일상을 뽐냈다.
7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정희가호텔보다좋아하는곳 #제주도1박2일 #너무아름다운집 #살고싶은집 #제주여행 #함덕 #온실 #제주돌집 #조천 #동백동산 #제주힐링 #선흘리 꼭한번 가보세요. 저는 한달 살고 싶었어요. 봄이되면 가서 한달 살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며 제주를 즐기고 있다. 여대생 못지 않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패션센스를 뽐내는 서정희가 시선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5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딸 서동주와 함께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