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황치열이 훈훈한 셀카 사진을 공유했다.

7일 가수 황치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니트를 입어도 추워요 감기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치열은 짙은 그레이 컬러의 모자와 니트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눈에 띈다. 살짝 빨개진 얼굴로 피곤한 기색이 느껴지지만 훈훈한 미모는 변함없다.

한편 황치열은 12월 21일, 22일 제주를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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