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조우종/사진=헤럴드POP 민선유기자
정다은, 조우종/사진=헤럴드POP 민선유기자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조우종이 프리랜서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아나운서 부부 조우종과 정다은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조우종은 프리랜서 선언 후 3년만에 KBS 방송국을 방문했다. 조우종은 "죽을 것 같다. 겨우 살아있다"며 "미래가 없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조우종은 "현재 프로그램 2.7개를 하고 있다"며 "여섯 개 정도 하고 싶다. 라디오 하나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11시면 좋고"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반면 조우종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정다은은 "정규직도 쉽지 않다"며 "부장님, 팀장님. 사소하게 휴가를 갈때도 허락을 맡고 가야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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