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나르샤가 무서운 언니 포스를 드러냈다.
8일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rowneyedgirls_official 데뷔 5000일 #얘들아 #일해라 #얘들아 #움직여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는 만화 캐릭터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독특한 헤어와 짙은 화장을 하고 포스 넘치는 포즈를 취한 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나르샤가 속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10월 28일 새 앨범 'RE_viv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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