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강민아가 배우들간의 호흡에 대해 전했다.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13층 홀에서 SBS 모비딕 숏폼 드라마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대휘 , 강민아 , 김시은,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장민, 다니엘힉스, 김경태 PD가 참석했다.
강민아는 "저는 감독님과 두 번째 드라마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제가 생각했던 '유나'라는 캐릭터와 감독님이 생각한 유나가 잘 맞아서 좀 편했던 것 같다. 또 대휘와의 호흡을 걱정했는데 잘 맞아서 좋다. 외국인 오빠들도 걱정을 했는데 촬영을 할 때 활기찬 기운 받아서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강민아는 "대휘가 연기를 처음 하지만 감독님이 말씀해주시는 부분이나 맞췄으면 좋겠다 싶은 부분을 빨리빨리 맞춰나갔다. 똑똑한 것 같다. 케미가 좋았다"고 이대휘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전했다.
한편 SBS 모비딕 숏폼 드라마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는 오는 9일 밤 1시 30분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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