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건나블리가 '슈돌' 6주년 기부 달력 촬영에 나섰다.
1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6주년을 기념해 기부 달력 사진 촬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020년 쥐띠 해를 맞아 건나블리가 깜찍한 쥐 의상을 입고 기부 달력 촬영을 했다.
나은이가 먼저 의상을 입은 후 박주호는 건후에게도 쥐 의상을 입히려 했다. 하지만 건후는 도망쳤고 박주호는 "첫 판부터 고비"라며 비장의 무기 건후의 최애 과자를 가져왔다. 이어 건후가 과자를 먹는 동안 옷을 입히기에 성공했다.
나은이는 모델처럼 완벽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나은이가 한창 촬영하는 동안 박주호의 "하나 둘 셋"소리에 슬레이트를 치는 줄 알았던 건후는 박주호 앞에 나타났다.
이어 박주호가 들고 있던 카메라를 뺏어 나은이의 사진을 찍었고 박주호보다 나은 실력을 보여 놀라움을 샀다. 촬영을 끝낸 박주호는 "잘했어요"라며 칭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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