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한지혜가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12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uileriesgarden #튈르리공원 아침산책. 매일 새벽 자동으로 눈이 떠지는 부지런해지는 유럽시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프랑스 튈르리 공원을 배경으로 다홍빛의 후드티를 입고 모자를 쓴 채 깜찍하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지막 셀카 사진에서는 그의 잡티없는 민낯에 눈길이 간다.
한편 한지혜는 MBC 드라마 '황금정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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