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 헤일리 비버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베벌리 힐즈의 한 거리에서 모델 아내와 자전거를 타며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일리는 비버의 등에 찰싹 매달린 채 자전거를 타고 있다.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이 아름답다. 이어 비버는 홀로 외발 자전거를 타는 연습을 하기도.

한편 두 사람은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한 차례 결별했고, 2018년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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