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MTV '반반쇼'캡처
SBS MTV '반반쇼'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빅톤의 신곡이 심쿵곡으로 선정됐다.

11일 오후에 방송되는 SBSMTV '반반쇼'에서는 빅톤의 '그리운밤'으로 심쿵곡을 선정해, 심쿵멘트 배틀에 나섰다.

심쿵멘트 4위는 불고기 버거 라지세트를 먹자고 한 허찬이었다. 허찬은 "생각해보니, 내가 미안했다. 불고기버거 라지세트 사줄테니 이제 그만 화풀어라"고 사과하는 멘트를 올렸다. 댓글은 '라지세트에 제 위장이 반응했다'달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3위는 스팸덮밥먹자고 한 송유빈이었다. 유빈은"네가 좋아하는 스팸덮밥을 해놓을게"라고 말했다.

3MC는 에너지 열정 가득한 인디뮤지션 '넘버원코리안'를 소개했다. 넘버원코리안은 독특한 퍼포먼스를 선 보였다고 했다. 케찹을 온몸에 뿌리거나, 신문지에 몸을 덮은 뒤에 아이스크림을 던지는 등의 공연을 했다. 하지만 반응이 좋지 않아 노래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넘버원 코리안과 장성규, 송유빈, 최병찬은 함께 장점감옥게임을 시작했다. 이번주부터는 상대방의 장점을 미리 적어놓고, 그것을 말하면 탈락하기로 했다.

심쿵배틀 7위는 병찬이었다. 병찬은 "내가 미안해 화 풀고 연락 줘 맛있는거 사줄게"였다. 이에 댓글은 '유치원생도 아니고 먹을걸로 왜 화를 풀어주느냐"고 했다. 6위는 완세였다. 완세는 "우리 얼굴보고 이야기하자였다"고 했고, 댓글은 '얼굴을 보고 이야기하자고 해서 좋았다"고 달렸다. 넘버원코리안, 권우유는 "큰 목소리"를 장점으로 외쳤고, 장성규, 송유빈, 최병찬 MC들이 쓴 장점에 있었다. 이에 권우유는 "큰 목소리로 성대모사"라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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