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혁/사진=황지은 기자
이진혁/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진혁이 '그 남자의 기억법'을 통해 연기에 도전한다.

12일 이진혁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진혁이 '그 남자의 기억법'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 기억 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남자와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해버린 여자, 같은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이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휴먼 멜로 드라마.

이진혁은 지난 2015년 그룹 업텐션으로 데뷔한 후 올해 종영한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JTBC '괴팍한 5형제', tvN '돈키호테' 등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한편 MBC 새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오는 2020년 3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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