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혜박이 딸의 생일 소식을 전했다.
12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의 첫 Cake Smashing 울어도 이쁘다... 엄마 아쉬워서, 우리 리아 진짜 생일날 케이크 또 해줘야지 #리아 #firstcakesmash #첫생일 #한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서럽게 우는 딸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에서 혜박을 빼닮아 예쁜 미모를 자랑하는 딸 리아는 분홍색 리본을 달은 채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있어 공주 다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리아는 자기만한 크기의 큰 케이크를 앞에 두고 울게 된 까닭이 알 수 없어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혜박은 남편 브라이언과 TV조선 '예능의 맛'에 출연해 11년 만에 얻은 딸 리아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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