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지영이 최현석 셰프의 가게를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가수 백지영은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진짜!!! 맛, 정 모두 감동 쓰나미!! 티라미수에 내 얼굴이!!!! 오늘 면도 잘되신 #최현석쉐프님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가게를 지인들과 방문한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백지영은 자신의 얼굴이 새겨져 있는 티라미수를 든 채 감동을 받은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10월 4일 새 미니앨범 'Reminiscence(레미니센스)'를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